애인이 입대했습니다!
저는 눈물로 밤을 지세웁니다...

역시 어른들 말씀(든 자리는 몰라도, 난 자리는 안다) 틀린거 없네요ㅠㅠㅠ
보고싶고 고생할거 생각하니까 마음도 아프고..

그래도 다들, 논산 간거면 후방으로 빠질거고 훈련소 자체도 좋으니까
걱정말라고 하는데 저는 왜 가기 전날부터 지금까지 눈물 줄줄인지..

감수성이 풍부해졌나봐요ㅠ.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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